새 봄을 맞아 성모당 성모동굴의 성모님모습 더 화사하게 느껴진다.
새 봄을 맞아 성모당 성모동굴의 성모님모습 더 화사하게 느껴진다.
  • 정지순 기자
  • 승인 2019.03.01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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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중 경칩을 며칠앞둔 새 봄의 날, 성모당 성모동굴의 성모님 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화사하게 보이시는 모습 촬영 해 보다.

2월 28일 오후 가톨릭 대구대교구청 발행 금빛신문(시니어신문)

기자단 월례회 참석차 교구청 내 성모당 성모동굴의 성모님 찾아본다.

새 봄을 맞아 성모동굴의 성모님모습을 나뭇가지 사이로 더 화사하게

보이시는 모습과 기자단원 자매들 성모님과 함께 촬영 해 본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하사하게 보이신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화사하게 보이신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하사하게 보이신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화사하게 보이신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하사하게 보이신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화사하게 보이신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하사하게 보이신다.
새 봄, 성모당 성모동굴 성모님모습 나뭇가지 사이로 더 화사하게 보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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