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파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대구시 파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 염해일 기자
  • 승인 2019.11.29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하고 있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시 수성구 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배창식)·부녀회(회장 이윤경)와 한국마사회 대구지사(지사장 음두성)는 지난 2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낡고 오래된 취약계층 2가구에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전열기, 싱크대, 샷시 등을 보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음두성 마사회 대구지사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저소득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 환원 활동으로 지역민과 상생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