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영일신항만, 전차대 일대·철송장 주변 자연정화 봉사활동 펼쳐
포항영일신항만, 전차대 일대·철송장 주변 자연정화 봉사활동 펼쳐
  • 강문일 기자
  • 승인 2019.11.1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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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일신항만, 전차대 일대·철송장 주변 자연정화 봉사활동 펼쳐
포항영일신항만(주)은 지난 8일 영일만항역 철송장 개장을 앞두고 임직원 전원이 참여해 기관차 방향을 바꾸기 위한 장치인 전차대 일대와 철송장 주변에서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항영일신항만은 평소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을 강조하는 신임 김진규 사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지난 9월부터 인근 흥해읍 용한리 해변정화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속적인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도 정화활동을 통해 폐비닐 등 2.5t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진규 사장은 “꾸준한 실천과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에서 가치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기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일신항만
포항영일신항만(주) 임직원이 지난 8일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일만항역 철송장 개장을 앞두고 기관차 방향을 바꾸기 위한 장치인 전차대 일대와 철송장 주변에서 폐비닐 등 쓰레기 2.5t을 수거했다. - 사진제공 포항영일신항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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