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미술협의회 우수작가 초청 전시회'개최
대구 '달서구, 미술협의회 우수작가 초청 전시회'개최
  • 장명희 기자
  • 승인 2019.11.08 12: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을... 색으로 물들다 展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미술협의회(회장 추영태)가 11월 4일부터 11월 16일까지 2주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를 방문하는 지역민과 직원에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서구미술협의회 우수작가 초청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함께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를 방문하는 지역민 및 직원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달서구미술협회 회원들의 알찬 결실로 소통과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출품작으로 추영태 회장의 심산비폭을 비롯하여 김은주의 Yellow Love Story 등 한국화를 비롯한 회화 68점이 전시되어 있다.

추영태 회장을 비롯하여 150여 명의 회원들이 속해있는 달서미술협의회는 2010년 제 1회 창립초대전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한음아트페스티벌 전시회를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 및 장애미술인들의 창작의지와 작가들의 미술세계를 대중들에게 소통하고, 미술의 대중화와 장애미술인의 사회참여와 위상 제고에 이바지 하고 있다.
 
전시회에 초청을 받은 이태훈 구청장은 "전시회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며 미술인들이 독창적인 예술 감각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세상과 소통하는데 한 발짝 나아가는 마중물로써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련부서 :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팀(☎053)667-217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