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포항서 새마을문화제 개최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포항서 새마을문화제 개최
  • 강문일 기자
  • 승인 2019.11.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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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포항서 새마을문화제 개최
포항시새마을회는 5일 기계면 문성리 새마을운동 발상지 운동장에서 2019 새마을문화제를 개최했다.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이다.이날 행사는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새마을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에 이어 새마을정신을 상징하는 성화봉송 퍼포먼스, 중요민속문화재인 모포줄다리기를 재현했다.
2부는 29개 읍면동을 근면, 자조, 협동, 공경의 4개 팀으로 구성해 낙하산달리기, 지구굴리기, 물동이 이고 달리기, 옷엮기 등 팀별 대항전과 읍면동 노래자랑,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최현욱 포항시새마을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선도해 온 새마을정신이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새마을 지도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새마을운동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을 맞이해서 포항시 북구 기계면 문성리 새마을 발상지 운동장에서 이강덕 포항시장및 관계자분이 참석해서 새마을문화제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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