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두드리고 리듬타고 행복하고
여성농업인, 두드리고 리듬타고 행복하고
  • 김항진 기자
  • 승인 2019.11.06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화동면생활개선회 50명 대상 난타 교육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11월 5일부터 12월 6일까지 소득작목R&D교육센터에서 화동면생활개선회 50명을 대상으로 난타교육을 실시한다.

여성농업인 난타 교육은 농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여성농업인 및 농촌여성 학습조직체의 역량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다.

교육은 교육 기간 중 매주 화, 금 총 10회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기본 자세 및 타법을 시작으로 리듬치기, 장단 익히기, 가락구사하기 등을 교육받고 최종적으로 음악에 장단을 입혀 난타의 기본을 모두 익히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