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노인회 행복도우미 임명장 수여 본격 활동 시작
영양군노인회 행복도우미 임명장 수여 본격 활동 시작
  • 강승훈 기자
  • 승인 2019.10.10 15: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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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우미 4명 오지지역 경로당 활성화 획기적 기대

 

대한노인회 영양군노인회(회장 이재덕)에서는 10월 10일 노인회 임원 및 행복도우미 4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도우미 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활동방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상북도와 영양군의 역점시책으로 경로당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된다. 각 경로당을 순회방문하여 경로당 회계, 안전, 시설관리 등에 대한 지도와 안내, 그리고 노래․․ 건강, 실버체조 및 치매예방, 소비자 피해예방  안내 등 각종 프로그램의 지역사회 지원 연계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탈피하여 종합적인 노인여가 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영양군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고령화되고, 정서적 문화적 서비스의 지원이 필요한 지역으로 알려져 왔다. 이번에 임명된 행복도우미 들은 161개 지역경로당의 먼저 실태를 파악하고 수요 조사를 실시한 후 각 경로당 여건에 맞는 맟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행복도우미 4명은 행복한 경로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재덕 노인회장은 "행복도우미사업의 시작으로 경로당활성화와 경로당이 노인여가시설로 정착이 될수 있도록 행복도우미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임원들의 참여를 당부하며, 노인회 주관으로 경로당 발전과 노인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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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 광 2019-10-10 20:12:17
경북도와 대구시가 이렇게 고령화 현실에 적극 참여하는 정책이 보기 좋습니다..
행복도우미 임명장~~...탐납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