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임업인 1호 정대휘씨, 산양산삼 재배 강의 호응
울릉 임업인 1호 정대휘씨, 산양산삼 재배 강의 호응
  • 강문일 기자
  • 승인 2019.10.08 0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릉 임업인 1호 정대휘씨, 산양산삼 재배 강의 호응
주민
울릉도 주민이 산양산삼 재배 강의를 육지에서 펼치는 울릉 임업인 1호 정대휘씨 - 사진제공 울릉군 협의회

울릉도 주민이 산양산삼 재배 강의를 육지에서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대휘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울릉군협의회장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영양군 수하청소년수련원에서 산양산삼과 산채 재배 등에 관한 특별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영양귀농학교에서 귀농.촌인을 대상으로 산채, 산양산삼 재배수업과 함께 귀촌 사전준비 방향과 성공해법 교육, 귀산촌의 장점과 미래비전 등을 경험담을 통해 알린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울릉도에 귀촌해 울릉군 임업인 1호로서 산양산삼재배에 성공한 경험을 가감없이 전달해 호 응을 얻고 있다.

또한 울릉도.독도의 무한한 경제, 산업 가치 전달과 함께 섬의 천연자연림, 기능성작물, 빼어난 자연경관이 담긴 영상 등으로 지역 홍보도 펼치고 있다.
정대휘 울릉군협의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산채와 특용작물의 요람인 울릉도를 적극 홍보해 귀농.촌인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