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대구 달서구,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 도창종 기자
  • 승인 2019.09.11 08: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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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18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는 지난해 8개 수행기관과 35개 사업단이 노인 3,33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버스정류장 금연 지킴이, 분리수거 홍보단 등 11개 사업단을 추가 운영해, 노인 3,900명이 일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해, 매년 공공기관을 평가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다.

대구 달서구청
대구 달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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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 광 2019-09-11 10:39:54
우선, 축하드립니다...노인 일자리는 종일 일하는게 아니다 보니 아쉬움이 남지만 타 지자체 보다
고용창출이 수치적으로 많은 것은 다행스런 일 입니다. 달서구에 노인 인구가 7만5천명..정도
여기에 독거노인이 7천6백여명 된다고 하니 ...단체장께서 노력을 많이 하신 분으로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