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액티브 시니어' 전용 폰·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 '액티브 시니어' 전용 폰·요금제 출시
  • 도창종 기자
  • 승인 2019.08.15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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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위한 스마트폰과 요금제가 나왔다.(사진)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중·장년층 전용 스마트폰 'U+브라보라이프폰'과 '시니어 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콘텐츠, 사용성 측면에서 시니어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이다.

 

건강, 취미, 여행, 은퇴 후 삶까지 시니어 세대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선 탑재 앱 U+브라보라이프를 통해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울대병원 전문의와 공동 제작한 단독 콘텐츠 '우리 집 주치의'을 비롯해 약 1만 3천여개의 시니어 맞춤형 볼거리를 제공한다.

'브라보뮤직' 앱에서는 시니어 계층이 선호하는 음원 200여곡을 기본 저장·제공해 데이터 소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자녀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한 실시간 위치 확인과 일정 관리 등의 편의 기능도 대폭 늘렸다.

시니어들을 배려한 6인치 대화면과 직관적 사용자환경(UI)도 눈에 띈다.

홈 화면에는 글자 크기, 소리, 밝기 조절이 가능한 위젯을 선 탑재해 누구나 손쉽게 설정을 변경 할 수 있게 했고,

큰 글씨와 그림으로 작성된 '쉬운 사용 설명서'를 동봉,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자녀 도움 없이 스스로 설명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U+브라보라이프폰은 새롭게 출시된 시니어 요금제 3종과 연계를 통해 더욱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월 6만9천원(VAT포함)에 매일 5GB를 제공하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69' 요금제이다.

선택약정할인 적용 시 월 5만1천750원(VAT포함)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어, U+브라보라이프폰의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월 4만9천원(VAT포함)에 데이터 5GB를 제공하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49' 요금제도 주목할 만하다.

이용 고객들은 선택약정 할인을 통해 월 3만원대로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이용량이 많지 않은 고객들은 월 3만3천원(VAT포함)에 1.7GB를 제공하는 'LTE 데이터 시니어 33' 요금제를 활용하기 좋다.

선택약정 할인가는 월 2만4천750원(VAT포함)이다.

고객들은 전국 LG유플러스매장과 공식온라인몰 'U+Shop(Shop.uplu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29만9천200원(VAT포함)이며 최대 공시지원금 22만1천원 적용(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시니어 69 및 49) 시 7만8천200원에 구입 가능하며 U+Shop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공시지원금 외 최대 15%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부모님에게 U+브라보라이프폰을 선물하고 싶은 자녀 10명을 뽑아 U+브라보라이프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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