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칼럼-나도 한마디

독자칼럼을 모집합니다. 회원가입 후 작성 가능합니다. (이름 명기)

시니어매일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신문입니다. 참여하신 독자께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장기불황속 개미투자자 주식투자 신중하게 결정해야
icon 정병기
icon 2020-06-17 17:03:15  |  icon 조회: 58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서민들인 개미투자자 주식투자 신중해야

불황에 경기가 확실하지 않을 때 남의 말이나 언론 뉴스보고 갑자기 서민들 쉽게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성 있어 아주 신중해야 한다고 권고한다.주식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하며 ,싸이드카 발동,으로 일시 거래가 정지되는 경우도 있다. 앞으로 적지 않은 자본들이 주식 아니면 부동산시장으로 투자를 물색하게 마련이다. 정부규제정책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것이다.

치고빠지는 작전세력과 기관투자자들이 불경기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를 노리고 있다. 허위공시나 확실하지 않은 정보에 유의해야 하며, 종목선택이 매우 중요한데 투자가치가 확실한 종목은 고가라는 점이다. 모두가 선호하고 있고 특히 외국인이나 외국펀트메니저들이 단기이익을 창출하려는 고수들이 주식시장을 주시하며 세계각국에 포진되어 있기에 이들이 대거투자나 투매시 주식시장에 큰영향을 주거나 혼란을 초래하기도 하니 조심조심해 투자해야 한다.

주식투자 하려면 주식에 대한 기초를 이해해야 하며 남의 말이나 흘러다니는 확실하지 않은 정보나 귀동냥에 의한 ,카더라,정보에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처음 초보 주식투자다는 처음 조금 투자해 보고 늘려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며 적은 금액으로 저렴한 주식을 대량매입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주식구매시 욕심과 탐심을 버려야 하며 조급증도 진정시켜야 한다. 붉은색의 전광판은 상승세로 주식시장의 꽃이라고 한다.

주식시장이야 말로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재각각 잘난 인물을 자처하는 인물이 많은 곳은 바로 주식시장이다. 그러나 결정하여 투자한 주식에 대해서는 아무도 자신외에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 주식시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 무조건 믿거나 신뢰하면 안된다.성급한 재산증식에 무리한 행동은 손해를 자처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올바른 주식투자는 장기투자이며 회사도 살리고 발전시키고 나도 함께 사는 상생투자가 되어야 한다. 주식에도 기초를 알아야 하고 기본을 알고 시작해야 실패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무작정 뛰어드는 것은 위험성이 높고 실패확율이 높다고 본다.

주식을 매입하고 불안감을 갖지 말고 지켜볼수 있어야 한다. 사고나서 허위정보가 아니더라 하면 바로 매매로 처분하는 것은 거래세에 손실에 엄청난 리스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내가 중심을 가지고 해야 한다.

서민들은 소액투자를 하는데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스롭다고 권고한다. 회사의 재정.건전성과 미래가치 그리고 성장사능성을 보고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불황일수록 조심조심 ,돌다리도 두두리고 건너라,는 말을 생각해서 해야 한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주식시장이 자본시장의 꽃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하루에서 수십개의 회사가 만글어지고 수십개의 회사가 폐업으로 사라지기 때문이다. 잘만하면 주식투자는 기업도 투자자도 함께 윈윈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투자자는 투자한 만큼의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잘나가던 회사가 관리대상품목으로 밀려나거나 거래정지되거나 하기에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애써 모은 자신의 자산이 잘못된 순간의 판단으로 인한 투자가 실패가 되지 않게 신중에 신중을 기해 주식투자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게 되기를 바란다.

2020-06-17 17:03:15
183.98.192.20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