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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icon 정병기
icon 2020-05-12 08:10:11  |  icon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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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의 달 자유평화적인 미래 민족통일을 생각해야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현실적인 처와 예우가 우선돼야,

65주년 현충일(顯忠日)에 조기 달고 호국영령과 애국선열에 감사해야 하며 절대로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정부는 애국선열과 호국연령 외에도 자유와 평화수호를 위해 베트남에 파병한 파월용사그리고 공상자분들에게도 깊은 애정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자유는 공짜가 있을 수 없다. 오늘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질 수 있게 모든 희생을 받친분들에 대한 감사한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현충일(顯忠日)맞아 진정한 호국보훈을 생각하고 준비하려면 국가안보가 튼튼해야 하며 우리는 남북이 합하고 통일되어야 민족적 역량을 발휘하고 세계으뜸민족으로 나가는 첩경이라고 본다. 우리 모두 조기를 게양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참여해야 하며 현충일은 나라 위해 산화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 날이므로 각 가정과 학교에서는 모두 조기를 게양하고 운행 중인 차량도 잠시 정지하고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에 참여해야 하며 이는 국민의 기본도리이다. 이 날만은 음주와 유흥을 삼가고 가족과 함께 국립묘지나 주변의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국화 한 송이를 바치며 조국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호국보훈의 달에는 나라위해 목숨을 받친 호국영웅들의 진실이 통하는 호국보훈 6월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나라위해 목숨을 받치고 억울하게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게 명예를 찾아주고 그 후손들과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어야 할 것이다. 그 것이 바로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진정한 국가의 충성은 진정한 보훈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임기 내 친일적폐청산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본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받치신 분들의 노후를 편안하게 하고 긍지를 갖게 하는 국가보훈처가 돼야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한 희생이 존중 반드시 받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며 이것이 실천되어 질 때 진정하고 참된 호국보훈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66일 현충일(顯忠日)날에는 경건하고 엄숙하게 지내고 반드시 조기를 게양해야 할 것이다.

 

호국이란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보호한다는 뜻이고, 국가를 위해 받친 희생은 존중받는 국가가 돼야 하며, 보훈이란 국가를 위해 공헌한 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보답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런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나라위해 받친 숭고한 희생보다 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게 정부가 관심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순국선열을 기리는 이 현충일(顯忠日)의 의미가 퇴색되고 잊혀지고 있어 안타깝다. 온 국민들은 호국보훈의 달 6월 한 달만이라도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회적 배려가 있었으면 한다. 정부도 그들에 희생에 대한 깊은 배려와 실질적인 보상체계가 향상되어지고 그분들이 사는 동안 정부의 각종 세금면제혜택을 주어 삶의 질을 높이고 세금지출을 없애 편안한 노후가 되게 해야 할 것이다.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고취시켜야 하며 우리 사회 전반의 보훈의식을 강화시켜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호국보훈의 달 현충일(顯忠日) 65주년을 맞아 다시한번 깨닫고 국가 민족위해 희생한 유공자에게 감사하고 공헌을 되새겨 숭고한 정신을 본받는 계기가 되어 굴곡진 민족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하며 남북대화를 성공으로 이끌고 나아가 한반도에 화해무드가 조성되고 합심 단결하여 민족통일의 밑거름으로 삼고 애국정신을 국가적 성장 동력으로 승화 시켜 나가게 할 것이다. 민족의 자유평화통일도 우리가 국력이 있고 자주국방이 이루어져 전쟁이나 다툼이 아닌 대화의 장으로 나올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만 가능하다고 본다. 지난 6.25전쟁에서 미국과 우방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경제발전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진정한 우방으로서 한.미동맹의 강화와 함께 남.북 대화와 협력을 통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다가 갈수 있게 진정한 호국보훈의 달이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소망한다. /정병기<보훈가족. 국가유공자>

2020-05-12 0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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