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회 (학교나 사회) 올바른 상훈. 표창 제도 제대로 정착해야
icon 정병기
icon 2019-09-05 14:47:34  |  icon 조회: 23
첨부이미지

우리시회 (학교나 사회) 올바른 상훈. 표창 제도 제대로 정착해야

 

올바른 상훈제도 정착하고 제대로 된 귀감이 되는 대상자 선정 표창해야

무조건 선거법 제한 이유로 부상. 상금 없는 종이표창 남발 자제해야 하며 반드시 다상자 중 옥석 가리고 상을 주는 명분이 확실하게 기록되고 관리되어야 한 다고 본다. 그래야 만인 앞에 받은 상이 빛나고 귀감이 될 것이라고 보아 잘못된 우리사회 상. 훈제도 조속히 개선하고 쇄신해야 할 것이다. 만일 엉터리 상을 주거나 받게 되면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본다.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표창이나 감사장을 받는 사례가 부쩍 늘어나 상훈제도가 크게 인식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교육현장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부모의 그늘이나 부탁으로 자녀에게 상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는 표장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본다. 엉터리 팔고 사는 상훈·표창 남발 시정돼야 국민들이 신뢰하게 될 것이며, 그에 준하는 부상과 댓가가 주어져야 할 것이라고 본다. 상이나 표창 그리고 감사장을 받는 대상자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진지 오래이다. 상훈 대상자는 엄격과 원칙과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해야 한다고 본다. 빛을 잃은 상은 받아도 존경하거나 신뢰하는 자가 없이 장롱속보관이 다반사이다. 상이 흔흔하고 흔하다보니 밥상보다 못하다고 한다. 또한 상장이나 표창 그리고 감사장 등이 무슨 일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제출하면 우선권을 부여받기도 하는 세태가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본다.

 

연말 되면 언론사 주는 정치인을 대상으로 기금을 내거나 하여 받는 엉터리 경영대상 정치적으로 활용하지 말아야 하며 어중이떠중이 마구 주는 상은 자제되어야 한다. 상장은 사회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대상자가 받아야 마땅하며 당연지사이다. 상훈이나 표창은 반드시 받아야 할 사람이 받아야 하며, 그 기준과 심사 또한 엄격해야 한다. 목적과 제도에 걸맞지 않게 남발되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돼야 하며, 자녀의 잘못된 욕심과 목적에 사용하려고 서류를 위조·매매하며 자신의 자녀교육이라면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는 잘못된 현실이 개탄스럽다. 상을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얼굴만 보는 현실, 상에 걸맞은 예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예전에는 상훈이나 표창 제도가 대단히 권위 있고 그 진가도 있어 많은 사람의 선망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객관적인 평가나 절차를 거쳐 받는 대상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례가 많아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 지방단체장의 표창은 눈만 맞고 줄만 서면 받는 표창으로 전락하고 말았으며, 그 진가도 없는 실정이다. 귀하게 받은 표창이나 상훈은 선망의 대상이 되고 흠모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많은 표창이 남발되고 있으며 그 가치도 잃어버린 지 오래다. 부상은 선거법이다 예산문제다 하여 간소화됐고 상을 받는 수상자도 마음이 씁쓸하다. 표창이나 상은 여러 사람의 귀감이 되고 공적이 인정되어 그 대상자를 여러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공표하고 칭찬하여 따라 배우고 모범으로 삼으라는 뜻이 서려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피치 못할 일로 재판에 연루되거나 의심의 여지가 있을 때 제출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이다. 우수하고 귀감이 되고 모범적인 대상자에게 주는 상이나 상훈이 빛이 바래가고 있어 안타까운 가운데 정치적으로 이용하거나 남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제도적 개선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제 사회와 현실에 맞게 상훈제도나 표창제도가 재정립돼 수상자는 사회적 추앙과 선망의 대상자가 되고, 국민이 흠모하는 표창장이 되고 마음으로나 자신과 가족이 생각해도 뿌듯하고 만족스러운 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주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명분이 있고 충분한 이유와 공적이 있을 때에 대상자를 국가가 인정하는 정기적인 국가 표창과 비정기적이나 상시적으로 주는 지역 표창등으로 나뉘어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귀하고 모범적이고 귀감이 되는 국가적 표창이나 상훈에는 그에 버금가는 부상이나 상금도 제공돼 표창을 받는 사람도 마음이 뿌듯하고 타인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는 진정한 표창이 돼야 한다. 진정한 실력과 능력으로 인정받는 표창이 되어야 하며 받은 자도 그에 걸맞은 품행과 인격이 인정받고 지켜지기를 바라며, 연말이 되면 댓가를 지불하고 받는 각종 경영대상 그 대상자가 엄격하게 선정해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정부는 사회와 교육현장 그리고 모든 상. 표창에 기본과 원칙을 정해 적용하고 상훈 표창제도 제대로 정착하게 되어 상.훈 대상자가 더욱 그 명에가 빛나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 정병기<칼럼니스트>

 

2019-09-05 14:47:34
218.152.110.2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