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 느슨한 안전사고의식 다잡고 안전의식 바로 세워야
icon 정병기
icon 2019-07-30 07:40:37  |  icon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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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느슨한 안전사고의식 다잡고 안전의식 바로 세워야

 

언제부터인가 안전의식에 대한 인식이 사라지고 느슨해지고 있어 대책 강구해야

우리사회 안전의식보다 탐심과 사심이 앞서 대형 사고원인이 모두 인재로 판명,

 

이번 광주에서 발생한 '2 광주 클럽사고'의 원인도 건축물 불법무단증축에 의한 사고로 안전수칙을 전혀 지키지 않은 채 돈벌이에만 눈이 어둡다 보니 사고가 발생한다고 본다. 우리는 사고가 발생한 뒤 난리법석들이다. 한마디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정이라고 본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사상사고가 발생한 광주 클럽 붕괴사고의 원인이 1층 내부를 1, 2층으로 나눈 내부발코니의 불법증축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유사 사고 발생방지를 위해 같은 날 각 지자체에 다중이용건축물 등 정기점검대상 건축물에 대한 불법 증축(구조변경)에 대한 긴급점검을 지시했다. 또 건축법령에 따른 고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건물주에 대해선 이행강제금을 반복해 부과하도록 했다고 한다. 언제나 뒷북행정이라고 본다.

 

정부가 광주 클럽 붕괴와 같이 불법증축(구조변경)에 따른 인명사고의 제발을 막기 위해 관련 처벌 규정과 단속권한 강화를 추진한다고 한다. 이모든 것이 안전의식 부재와 법과 원칙을 무시한 채 욕심과 탐심에서 사고의 원인과 잘못된 인식 때문이라고 본다. 이미 사건이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하여 선량한 고객이 압사로 숨진 두에 무슨 조치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묻고 싶다. 우리사회 사건. 사고 많이 발생하지만 안전불감증 여전하다고 본다. 지금 우리는 안전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현실이며 괜찮겠지? 설마나 나에게는 무슨 일이 없겠지 하는 안일함과 무시하는 하는 안일무사주의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지난번 남양주 사고도 안전불감증과 안전의식 부재에서 발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지난번 의정부화재산건 . 대방동 고가 화재사건 상기해야 하며 그 이후 그 유사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 세월호사건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우리 모두가 각성하고 반선해야 할 것이다. 전국적인 고가. 교각 밑에 화재사고 우려 총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며 그 대책이 강구돼야 하며 국민들 속에 안전의식이 생활화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 전에 생활측면에 안전의식을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사고가 발생하고 몇 주만 지나면 다시 평온해 진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본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관련 기본수칙과 원칙을 지키고 준수해야 한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 부재가 더 큰 문제로 지적해야 하며, 아직도 고가나 교각 밑에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포장마차나 무허가 음식점 즐비하다고 본다. 언제 또 동일한 사고가 날지 그 누구도 모른다고 본다. 누구 하나 나서서 제재나 개선을 할 의지도 없고 방치하고 있는 현실에 사고가 발생해야 네 탓 내 탓 책임전가와 공방만 할 뿐이다. 관할 경찰서나 관할 소방서도 손 놓고 있을 뿐이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적지 않게 사고 사건발생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화재나 사건들이 빈발하지 않게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를 가지고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인파가 모이는 다중업소나 장소에서는 반드시 안전의식 강조하고 실천해야 하며, 안전의식은 말이나 구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성과 거둔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도 변화 있어야 안전사고 막는다. 우리사회 총체적인 안전의식 점검과 안전 불감증 도덕불감증 인식 변해야 우리사회가 변하고 사고예방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의식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하며 항상 챙기고 지키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마나 혹은 나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하는 지나친 과신이나 방심은 화를 자초하는 지름길이다. 이번 성남 환풍구 추락사건은 시민의 안전의식 부재가 부른 사고라고 본다. 정부와 지자체는 지금부터라도 사건 사고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단화하게 내리고 실천을 해야 한다고 본다. 동일한 사고로 더 이상 인명피해가 나지 않게 만전을 기해주기를 아울러 바란다.

/ 정병기<칼럼니스트>

2019-07-30 07: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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