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icon 정병기
icon 2019-07-06 06:00:23  |  icon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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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매년 77일은 도농교류의 날로 도시민이 농어촌을 생각하는 날 기억해야

우리 몸에 맞는 우리농수산물을 생산 도시민의 건장을 위해 애쓰는 농어촌을 생각해야,

 

정부는 도농교류의 날 제정은 정부 주관의도농교류의 날을 제정하여 도시와 농어촌의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교류여건을 조성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세상 건강한 삶’, ‘아름다운 나눔’, ‘행복한 소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양력 77일을 도농교류의 날로 제정하여 도시와 농어촌의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념일로 삼고자 합니다. 음력 77일 칠월칠석이 견우직녀가 만나는 날이라면 양력 77일인 도농교류의 날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나 어울리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도농교류의 날국민들이 기억하고 도시와 농촌간 에 가까운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도농교류는 건강한 삶이며 농촌은 도시의 어머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농어촌의 깨끗한 자연환경은 도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합니다. 우리 농어촌에서 생산되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깨끗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도농교류는 아름다운 나눔이고 실천이라고 본다. 도농교류를 통해 도시는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어촌은 도시에 건강한 삶의 가치를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며 언제나 도시민들의 신선한 먹거리 신토불이 농산물 수산물 제공과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농어촌은 도농교류를 통해 소득증대 및 지역 활성화가 가능해지며 도시는 극심한 경쟁과 스트레스로부터 휴식과 안식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도시와 농어촌이 서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

 

도농교류는 행복한 소통 그 자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라고 본다. 도농교류는 도시민과 농어민이 함께 농어촌의 가치와 소중함을 나누고 이해하는 기회가 된다. 도시민은 농어촌지역의 전통문화체험, 자연을 통한 학습, 정서적 교류를 통한 공동체 의식 등 농어촌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교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매년 77일은 도농교류의 날로 도시민이 농어촌을 생각하는 날이다. 도시민과 농어촌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도시농촌이 함께 더블어 사는 공동사회가 돼야 한다. 해마다 정부에서는 농수산부를 중심으로 도농교류 활성화 유공자를 포상하고, 여름휴가철 도시민의 농촌여행을 장려하고 농어촌을 살리자는 캠패인도 벌이고 화려하고 풍성한 행사를 한다.

 

이제 농어촌은 농사만 짓거나 물고기만 잡는 어촌이 아니라 농어촌의 소득증대와 생활 문화향상을 위한 노력과 도시민의 휄링 할 수 있는 마음의 쉼터가 되고자 노력하고 여름철인 피서 철에 농촌을 찾는 휴가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농촌에서는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테마파크나 농촌펜션 작은 농원이나 체험농장을 통하여 도농 간에 진정한 교류가 활발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그리고 농촌여름휴가 캠페인의 일환으로 물놀이와 함께하여 더 재밌는 농촌체험 여행지역을 선정·소개해 농촌여행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고 한다. 농업식품부는 올 여름 휴가는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 넘치는 농촌으로 오라고 홍보도 한다. 도시와 농촌 간에 격차를 줄이고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서로가 잘사는 도시와 풍요로운 농촌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도시민은 언제나 농어촌을 생각하고 농어촌은 언제나 도시민의 건강을 생각하여 우리 몸에 맞고 좋은 신토불이 농축수산물을 생산하여 제공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여 도시와 농어촌간에 더 가깝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 정병기<칼럼니스트>

2019-07-06 0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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