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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차원의 아이스팩 재활용 재도화해 환경도 자원절약도 하게해야
icon 정병기
icon 2021-11-13 08:19:14  |  icon 조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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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차원의 아이스팩 재활용 재도화해 환경도 자원절약도 하게해야

 

택배배달문화가 발전한 현실에 신선도 유지위해 사용하는 아이스팩 사용 후 쓰레기,

버리는지는 아이스팩 재활용법 권장하고 정부차원의 재활용법 제정 제도화해야 나가야,

민간차원의 아이스팩 재활용하자는 운동전개 하지만 제도화해 환경도 자원도 절약하는 방안 찾아야 제대로 재활용된다고 본다. 주로 젤 성분과 물로 만든 친환경 아이스팩도 생산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택배문화의 발달로 신선도를 요하는 식품이나 냉동식품을 주문하면 따라오는 아이스팩 냉동실에 가득 쌓아두고 있는 가정도 있지만 물건을 받으면 바로 쓰리기통으로 배출이 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어떻게 보면 버리기도 애매하고 아깝기도 하고 재활용해서 쓰려도 남겨둔 것들로 인해 공간부담과 많이 사용하지 않으므로 버리게 된다고 말한다. 아이스팩은 안의 내용물은 고흡수 폴리머 원료이므로 팩을 뜯지 말고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고 적혀있다. 그러나 한번 사용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아이스팩을 버리는 것은 자원낭비에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로 문제가 없다면 재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반품시 유료화방안을 찾아야 하며 택배회사에서도 유료회수방안을 함께 한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본다.

 

아이스팩의 생산소재는 폴리아크릴레이트와 같은 고분자화합물로 예전 생리대흡수제로 사용되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성분이다. 만일 아이스팩에 있는 내용물을 파손해서 하수구나 변기에 흘려버리면 제대로 용해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수구를 막기도 하고 하수처리과정에서는 제대로 걸러지지도 않는다면 그 물은 다시 돌고 돌아 우리에게도 돌아 올 것으로 환경문제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폴리아크릴레이크는 고분자 물질이고 또한 미세 플라스틱과 유사하다. 이것이 강이나 바다로 흘러갔을 때 물고기들이 그 물을 먹고 폐사할 수도 있고 생태계 교란을 시키거나 오염될 수도 있다고 한다. 바로 우리는 다시 그물고기를 먹게 된다고 생각한다면 아마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만일 사용한 아이스팩을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버린다면 수거 후 쓰레기 소각장에서 태우게 되는데 아이스팩 속 내용물은 물을 머금고 있는 특성 때문에 잘 타지도 않고, 묻어도 쉽게 섞지 않아서 토양까지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것도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고 본다. 이제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야 하며 재활용방법을 찾고 제도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정부가 아이스팩 사용 후 아이스팩 수거함에 넣게 된다면 포인트 제도를 적용 이익이 되고 환경운동도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반영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지역이나 동네마다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수거함에 넣을 때 동전이나 포인트 적용이 가능하게 해 마구 버려지지 않게 해야 한다고 본다.

 

택배전문유통회사에서 사용한 아이스팩을 가정택배배달하면서 아이스팩을 수거하면 그에 응당한 수거료를 지불하는 방안도 검토해 해볼만 하다고 본다. 일반 가정에서 보관하는 아이스팩을 회수하는데 신청을 받거나 방문시 타사의 아이스팩에 관계없이 택배업체 직원이 회수하고 열 개 단위로 회수료를 정부가 지불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본다. 지역의 동네마다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유료로 회수하는 방안이 제일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자율수거함은 시장 통이나 수산시장근처에 설치하면 자율적으로 사용하는 상인들이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잇 점도 있다고 본다. 우리가 택배문화로 신선식품을 운송하거나 배달하면서 필수가 된지 오래이지만 환경오염이나 폐기방법이나 올바른 재활용을 하지 않고 사용했지만 이제는 올바른 재활용방법을 통하여 생태계환경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라며 성숙한 시민의식이 발휘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정병기<칼럼니스트>

 

 

2021-11-13 08: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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