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농촌 들녘 야생멧돼지 극성,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 높아 객체수 줄여야,
icon 정병기
icon 2019-06-10 19:52:00  |  icon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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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농촌 들녘 야생멧돼지 극성,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 높아 객체수 줄여야,

정부는 영농철 야생멧돼지 피해 없게 대책 강구해야 하며 실천해야만 한다. 지난123일 예천 마을 야산서 농민 멧돼지에 물려 숨지는 사건발생, 정부당국인 농림부 환경부 멧돼지 개체수 정확히 몰라 우왕좌왕 주먹구구식이 더 문제다,

산짐승들이 자주 마을에 출몰했는데 주민이 숨지기까지 하자 마을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한다. 농촌 주민들은 정부가 서둘러 야생멧돼지 개체수 많아 도심. 농촌 인명피해 발생 장기적인 대책 강구해야 할 때하고 목소리를 높인다. 도심지에도 출몰하여 피해를 발생하고 있어 인구가 밀집한 도심지라고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농촌의 경우는 농번기나 농사철 야생동물 피해가 극심하고 도심이나 농촌이나 보통문제가 아니다. 미룰 것이 아니라 정부당국은 농촌의 농번기인 봄. 가을 수확 철 맞아 천적 없는 야생동물 객체 수 파악 조절해야 할 것이다. 현재 야생동물보호법이 야생동물 관리에 허점이 있다고 아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

농촌 들녘 야생동물피해 심각, 위험수준 넘어 심각, 대책 강구해야, 농심들이 멍들고 있다. 금년은 가물고 덥고 어려운 여건에도 농사를 짓고 수확하려해도 중간에 야생동물들이 가로채고 있어 농심이 멍들고 있다. 산돼지 무단절도 막아야 한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농한기 먹이가 부족해지는 겨울철. 도시나 농촌 분간 할 것 없이 출몰하여 피해를 일으키고 있는 야생동물 대표적인 야생멧돼지가 문제다. 민가에서 멧돼지 소동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고 특시 도심지인 대도시 서울 도심 출몰은 5년 새 12배나 늘었다고 하나 대책이 전무한 실정이다. 특히 금년 겨울에는 큰 비가 내리지 않아 그 개체 수가 더 늘었다고 한다. 아직 추운 동절기에는 그 출몰횟수가 짐작하기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심이나 농촌이나 전국각지에 가보면 보통 일이 아니다.

2019-06-10 1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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