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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bitcoin) 사기범죄(다단계) 피해 주의해야
icon 정병기
icon 2021-02-23 21:03:36  |  icon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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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bitcoin) 사기범죄(다단계) 피해 주의해야

 

벌써 가상화폐와 관련한 각종 사기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

증권이나 가상화폐(비트코인) 신중하지 못한 투자, 본인 잘못이라고 보아야,

 

비트코인(bitcoin)은 가상통화(암호통화)이자 디지털 지급시스템이며 비트코인 시스템은 중앙 저장소 또는 단일 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최초의 탈중앙화 된 디지털통화라고 불리는 것이며. 이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사람(집단)에 의해 만들어져서 2009년 개방형 소프트웨어로 배포되며 관심을 갖게 되며 새로운 투자와 결제수단이 될 것이라고 성급하게 판단 투자를 부추기거나 큰 관심과 갖게 인위적인 방법을 동원하며 이에 따른 각종 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피해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본다. 신중하지 봄한 섣부른 투자는 반드시 손해가 나게 마련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비트코인은 대규모 전기를 사용하는 컴퓨터 처리 능력(power)을 활용해서 이뤄지는 기록보관 서비스인 채굴(mining)에 대한 보상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다른 통화상품용역 등과 교환되어가고 있다. 중앙은행이 발행한 법정화폐가 아닌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플랫폼에서 거래되며 투자대상으로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급등한 가격 및 심한 변동 폭으로 거품논란이 크다. 또한 익명성으로 자금세탁 등 불법거래에 악용될 소지가 많아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의 거래를 규제하고 있다. 비트코인 관련 국제적인 범죄조직에 의한 피해도 조심해야 한다.

 

비트코인의 총량은 21백만개이며 2140년경 모두 채굴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트코인은 그 시스템의 설계시 그 수량을 한정시켜 놓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의해 가치가 떨어질 수 있는 화폐와 다른 속성을 지닌다. 현재 금융전문가들도 비트코인 등 암호자산(가상화폐)은 최근 단기간에 급등과 등락을 반복하고 있어 아직까지는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실정이며 내재가치가 없는 자산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높은 가격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풍문으로 듣고 투자하거나 섣부른 투자는 큰 손실을 초래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세계 금융전문가의 평가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출렁이는 모습은 가상화폐시장의 안정성이 부족하고 투기바람에 따라 요통 칠 수 있는 여건이 다분히 있다고 보아 투자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본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서는 등 연일 초강세를 이어가던 비트코인(Bitcoin, BTC)23(한국시간) 17% 가량 급락세를 맞았다고 한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는 장중 45,000달러까지 하락하며 한 달 만에 최대 일일 하락폭을 겪었으며 비록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일요일 사상 최고치였던 58,354달러에서 5분의 1 가까이 하락했지만 연초 이후 상승률은 약 60%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급등락을 거듭하는 비트코인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과 해석이 나오는 매목도 아직까지 불안해하는 반증이 아닌가 싶다.

 

한국은행 총재의 경우 최근 비트코인 상승세를 두고 "이상 급등"이라고 표현하면서 "왜 비싼지 이해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암호자산(가상화폐) 내재 가치가 없다""앞으로도 가격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렇게 금융전문가들 간에도 의견이 분분하다고 본다. 그러나 비트코인 옹호론자들은 여전히 향후 전망을 밝게 보고 있으며 일례로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비트코인은 2022년 연말 전까지 금의 시가총액을 추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앞으로도 계속 가상화폐인(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높아지겠지만 이에 따른 각종 투자심리를 이용한 각종 범죄인 비트코인 관련 범죄에 피해를 당하지 않게 주의해야 하며 특히 다단계식 가상화폐투자 피해를 막고 예방하는데 정부당국도 관심을 가지고 나서야 한다고 본다. /정병기<칼럼니스트>

2021-02-23 2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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