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사진-영상

시니어매일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신문입니다. 참여하신 독자께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2021. 신축년 새해 소망은 항일독립투사 증조부 잊어진 명예 찾는 일
icon 정병기
icon 2020-12-06 09:41:20  |  icon 조회: 136
첨부이미지

2021. 신축년 새해 소망은 항일독립투사 증조부 잊어진 명예 찾는 일

 

지난 43년간 이루지 못한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1, 신축년 새해소망은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위해 목숨 받치신 증조부 정용선 항일독립투사 명예 찾는 일, 자손 된 도리 다해야,

 

이제 정부가 나서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에 정부가 팔 걷어 부치고 나서야 합니다. 정부가나서 그분들에 대한 희생이 헛되게 하지는 않게 명에를 찾아 인정해줘야 합니다. 진실은 아무리 가린다고 덮는다고 덮이지도 가려지지도 않는 다는 것이 진리라고 본다. 비록 조작된 가짜가 판을 치고 당장은 그럴 수 있지만 결국 진실이 밝혀지고 가짜가 드러나고 진짜가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다.

 

2021, 신축년 새해 소망도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치고도 인정받지 못해 잊어지고 잃어버린 빛바랜 애국으로 묻혀가고 있는 정용선항일독립투사 증조부 명예를 찾아 자손된 도리 하는 일입니다. 국민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민족독립을 위해 받친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민족독립의 성지인 마포 경성형무소. 항일독립투사분들의 무덤이 된 역사의 현장은 초라하다 못해 흔적조차 사라지고 서울서부지방법원과 서부지검이 들어서 있다. 애국혼령과 혼백이 구천을 맴돌며 영면하지 못한 채 있는 곳이다. 역사관 건립이 없다면 사료관이라도 건립하여 당시 악명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에 관한 역사적사실과 일제의 만행을 후세들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잊어지고 잃어버린 역사의 현장이 안타까울 뿐이다. 당시 시신도 수습하지 못한 수많은 애국투사들의 혼백이 맴돌고 있는 마포 공덕리 105번지 잊어서도 안 될 역사의 현장이다.

 

정부는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정부가 앞장서야 할 때 역사바로세우기 말보다 실천이고 앞장서야 왜 정부는 경성형무소 역사적 진실과 사실을 제대로 이곳에서 옥사하신 항일독립투사들은 시신도 인수받지 못해 구천을 맴돌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2020-12-06 09:41:20
220.72.99.3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